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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돌탑 | 어찌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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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jdgf 작성일15-12-22 07:00 조회48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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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엄머니와 어떤일때문에 싸웠습니다.
 
그리고 오후쯤에 외할머니께서 부산에서 오셨고요..
 
어제는 그래도 외할머니도 계시니까 그럭저럭 잘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몸이 많이 안좋아서 그런지, 어제 10시쯤에 잠들었는데도,
 
오늘 1시가 되도 일어나질 못하더라고요..
 
그런데 갑자기 어머니가 저보고 소리치시며 너는 할머니도 계신데 왜 아직 퍼질러
 
자고 있느냐며, 뭐라 하시더라고요. 저는 몸이 안좋아서 그렇다니까,
 
그건 니사정이고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할머니랑 밥먹어야 되는거 아니냐고..
 
아 정말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제가 왜 가만히 있다가, 자는사람깨워서 그렇게 화를내냐고..
 
그렇게 저도 큰소리치면서 싸우는데 갑자기 반찬통을 던집니다..
 
팔에 맞았습니다. 원래 저희어머니는 뭐라하시다가 안되면 그냥 아무거나 던집니다.
 
저는 싸우기도 귀찮아서 그냥 씻고, 제방으로 들어와버렸습니다.
 
거실에서는 어머니가 할머니께 저욕하는 소리가 막들렸습니다..
 
싸가지없는 놈이라느니.. 뭐 어쨌다느니.. 완전 진짜 말바꾸기 최고입니다.
 
극단적인 예이지만, 제가 이씨라고 해도, 이시발로 바꿔버리는듯 합니다.
 
그리고, 지금 저녁이 되었습니다. 김장한다고 두분이서 나가서 배추고뭐고,
 
이것저것 사와서, 무겁다고 내려워서 들고가라네요..
 
그래도 시킬건 다시킵니다.
 
어머니가 나가시면서 배고프면 밥이나, 피자 남은거있으니까 먹으라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3시쯤 전에 먹다남은 피자 4조각먹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들어와서 밥솥에 밥이 그대로라고, 또 뭐라합니다.
 
그런데 저희 어머니는 참 왜그러시는지 똑같은 말이라도,
 
"밥 안먹었네." 이렇게 말할수 있는것을 "이새끼 밥 안쳐먹었네" 이럽니다..
 
전 이럴때마다 정말 미칩니다.
 
아, 저는 정말 따지고 싶습니다. 왜 그렇게 뒤끝이 많냐고..
 
잘못한일 있을때만 혼내고 그만하라고.. 저희 어머니는 그 뒤까지도 계속 뭐라하십니다.
 
그일 뿐만이아니라, 다른일까지 걸고 넘어져서 뭐라하십니다.
 
정말 미치겠습니다.
 
그냥 지금은 밖으로 나가버리고 싶은데.. 할머니때문에 그러지도 못하겠고..
 
어머니가 정말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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